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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임신' 김영희, 찜통 더위에 D라인 이끌고 '태교'..엄마 되기 쉽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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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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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태교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훌쩍 커버린 지윤이랑 원래 나보다 많이 컸던 아름이 만나서 멋드러진 지인 덕분에 멋드러진 전시로 태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주말을 맞아 친구와 조카와 함께 전시 구경을 나선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조카와 함께 곳곳의 전시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김영희는 "아직 나는 나를 찍지만 아름인 지윤이를 찍어준다. 곧 나의 미래~ 스티커 자유롭게 붙이라는데 굳이 벽 놔두고 바닥에 붙이는 남다른 지윤이. 힐튼이 태어나면 잘 놀아줘 지윤아~~"라고 전했다.

특히 사진 속 김영희의 D라인은 더욱 커진듯 뚜렷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무더위에 외출했던 그는 "오늘 너~~무 더워서 성수까지 갔는데 많이 못 다녀보고 헤어짐 아쉽츄다 아주"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김영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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