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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새 진용' 본격 업무…주요 수사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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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새 진용' 본격 업무…주요 수사 속도 낸다

[뉴스리뷰]

[앵커]

하반기 정기인사를 마무리한 검찰이 이번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갑니다.

오는 9월 검수완박법 시행 등 여러 변수 속에 전 정권과 관련한 각종 의혹 수사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총장을 제외하고 새 진용을 짠 검찰이 이번 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