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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OST 장인 됐다…‘우리들의 블루스’ 1200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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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기준 해당 뮤비 기록 경신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가수 임영웅이 드라마 OST 장인으로 우뚝 섰다.

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 뮤직비디오는 지난 2일 1200만뷰를 돌파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16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후 기록을 경신 중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동명의 tvN 토일드라마 OST이자, 첫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의 수록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이병헌, 신민아의 애절한 연기와 임영웅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감성을 자극한다.

이데일리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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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팬 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돼 있으며, 138만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5억 2000만뷰를 훌쩍 넘어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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