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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한동훈, 여권 차기주자 공동1위…야권 이재명 선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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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뷰 나토 기간 조사…尹대통령 직무평가 또 '데드크로스'

"'잘한다' 45% vs '못한다' 51%"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범보수 차기 정치지도자 적합도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나란히 공동 1위를 차지한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여론조사 업체 리서치뷰가 지난달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범보수 차기 정치지도자 적합도 조사에서 오 시장과 한 장관은 각각 15%를 얻어 공동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