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추경호 "중기 수출지원 총력, 무역금융 40조 확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정부가 올해 하반기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난 해소를 위해 무역금융 규모를 40조 원 이상 확대하고, 물류비 지원과 임시선박 투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류환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출은 최고의 실적을 보였지만 수입액이 급증하면서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역대 최악인 103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