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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송혜교, 억대 주얼리→다이앤 크루거와 미모 나란히..파리서 국대 비주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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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송혜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파리의 행사장에서의 모습이 담긴 송혜교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들에는 파리의 한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송혜교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그는 끈으로 된 민소매 블랙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우아함을 자랑하고 있다.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짙은 메이크업은 송혜교의 고혹미에 감탄을 불러모은다.

여기에 그는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해당 주얼리는 억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인답게 송혜교는 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송혜교는 뿐만 아니라 다이앤 크루거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이앤 크루거는 지난 2004년 영화 '트로이'에서 헬레네 역을 맡으며 세계 최고의 미녀를 연기한 바 있다. 그만큼 세계적인 미인으로 알려진 다이앤 크루거가 송혜교와 함께 인증샷을 남긴 것. 그런 상황 속에서도 송혜교는 전혀 밀리지 않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에 국내외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는 것도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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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쇼/사진=민선유기자



앞서 송혜교는 지난 1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프랑스 파리까지 사로잡은 송혜교의 자태는 모두의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으로 김은숙 작가와 이 작품을 통해 재회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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