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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에어리' 비껴가지만 이번 주 초 한반도는 '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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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태풍 '에어리' 이번 주 초 日 규슈 상륙할 듯

남해 수온 낮고 태풍 약해 북상하며 더 발달 못해

한미일 진로 전망 같아…우리나라 직접 영향 없어

서울 첫 폭염경보…주 초반 가장 더울 듯

[앵커]
한반도를 향할 것으로 예상됐던 4호 태풍 '에어리'가 모레쯤 일본 규슈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우리나라는 직접적인 태풍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태풍이 몰고 온 뜨거운 열기로 이번 주 초반 우리나라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더 심해질 전망입니다.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첫 태풍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였던 4호 태풍 '에어리'는 예상과 달리 일본 규슈로 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