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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정상회의가 남긴 것...대중·대북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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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김한권 / 국립외교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미일, 서방 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했지만 동시에 북한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등 이른바 신냉전 기류는 한층 더 차갑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북한을 상대로우리는 어떤 선택과 전략을 취해야 할지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에게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