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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딸, 뉴욕대 합격→첫 월급으로 부모님 선물 "이런 날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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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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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이 딸 리원이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3일 오후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원양의 첫 월급 선물!!! 이거 못입는거 맞죠???"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첫월급 탔다고 부모님 내복 선물하는 거라는데 여름이라고 ㅋㅋㅋㅋ 이걸로 샀다는데 그냥 귀엽. 난 그렇다치고 아빤 ㅋㅋ사진 못올림이건 ㅋㅋㅋㅋㅋ 그런데 , 선물사고나니 월급이 안남았다구 ㅋㅋㅋ 이런 날이 오네요 세상에... 감동 고마워 사랑한다 내 아가 넌 나의 희망이야 알지?? 리원이 앞으로의 길..축복할께. 이아이 귀엽죠 자랑함 할께요 오늘만 ㅎㅎ 이해해주셔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딸 리원 양이 엄마, 아빠에게 준 선물과 카드가 담겨 있다. 리원 양은 처음 탄 월급으로 부모님 속옷을 사준 것. 이와 함께 "엄마! 제가 태어나서 처음 사회에서 일해서 번 첫 월급으로 빨간 팬티를 사봤어요. 이 팬티를 입고 늘 행복하고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라는 글이 담긴 손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특히 딸 리원은 최근 뉴욕대에 합격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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