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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동부 또 폭우...시드니 남서부 지역 주민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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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시드니 남서부 지역에 주민 대피령이 떨어졌습니다.

ABC 방송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응급서비스는 캠든, 치핑 노턴, 조지 홀, 무어뱅크, 워릭 팜, 워로노라 등 일부 지역에 주민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이 지역에 약 4천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당국은 지난 밤사이 총 16건의 구조에 나서 29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