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우상호 "박지현 출마 자격, 비대위 논의...당 대표 권한 유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 출마 선언과 관련해 현행 당헌·당규상 출마자격이 없다며 비대위에서 이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 위원장은 오늘 오전 기자 간담회에서 당헌·당규 조항을 확인 지시했고 피선거권 기준을 당원 가입 3개월로 줄이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 출마하기 위해선 당원 가입 뒤 지난달까지 6개월 이상 지나야 하지만, 박 전 위원장은 지난 1월 말 민주당에 가입해 요건을 갖추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