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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비공개 회동‥원구성 최종 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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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오늘 비공개로 만나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동을 통해 양당이 원 구성 합의에 이르면 한 달 이상 공전해온 21대 후반기 국회가 정상화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합의가 결렬될 경우 민주당은 내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국회의장 단독 선출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여야 충돌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여야가 가장 격렬하게 대치했던 법사위원장을 국민의 힘에 내줄 수 있다고 밝히면서 여당이 결심할 차례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