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음주운전 자숙' 길, 머리 살짝 자라난 줄..난해한 상의탈의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길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길 인스타그램



길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폭염 조심하세요! #폭염#장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 한 길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길의 깨끗한 민머리에는 머리카락처럼 살짝 거뭇한 자국이 나타나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길의 유쾌한 일상 사진이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현재 자숙 중이다.

그는 또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NS를 통해 아들과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