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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요정’ 이찬원, '편스토랑'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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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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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편스토랑' 이찬원이 6월 4주 비드라마 출연자 검색 키워드 TOP 9에 등극했다.

굿 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최근 발표한 2022년 6월 4주 TV검색 반응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 따르면, KBS 2TV '편스토랑 이찬원'은 비드라마 출연자 키워드 8위를 차지했다. 그는 같은 랭킹에서 앞선 5월 3주에 10위를 차지한 이후, 5월 4주 8위, 6월 1주 6위, 6월 2주 8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이찬원은 6월 4주 RACOI(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시스템) 지수에서도 '편스토랑'으로 예능 전체 출연자 중 8위(남성 출연자 기준 4위)에 오른 바 있다.

이에, 이번 검색 순위까지 더하면, 이찬원은 '편스토랑'으로 5월에 이어 6월에도 지속적으로 화제와 이슈의 중심에 올랐다는 의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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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4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은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전통 시장을 찾아 카트를 끌고 직접 장을 봤다.

핫한 대세 트로트 스타답게, 이찬원이 어묵집에 등장하자 시장 상인들은 소녀팬처럼 그를 반기며 즉석 팬미팅을 이어갔다.

7월의 대결 주제인 '여름 보양식'을 만들기 위해 '빨간 삼계탕'을 준비한 이찬원. 그는 찜닭집 아르바이트 경험을 토대로 생닭을 능숙하게 손질한 뒤 찹쌀과 약재로 배를 채우고, 속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다리를 꼬아 고정시키기까지 했다.

야무진 그의 솜씨에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칭찬 세례를 이어갔다.

또한, 그는 기존의 삼계탕과 다르게 매운맛의 빨간 소스를 더해 이열치열의 맛을 살리고, 직접 키운 콩나물을 넣어 시원함을 올렸다.

이날, 이찬원이 '빨간 삼계탕'을 만드는 장면은 해당 회차 최고 분당 시청률(6.3%)을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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