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도 '푹푹' 찌는 무더위…낮 최고 36도 · 내륙 곳곳 소나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7월의 첫 주말부터 찌는 듯한 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3일) 더위는 어떨지 또 북상하고 있는 태풍 에어리는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안수진 캐스터.

<기상캐스터>

장맛비가 주춤한 사이 폭염이 기승입니다.

어제는 서울의 낮 최고기온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경신했는데요.

오늘도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