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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화수분' 이어령이 남기고 간 마지막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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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 이어령 선생이 세상에 떠나기 전 병상에서 써 내려간 육필 원고가 공개됐습니다.

이야기꾼으로 생을 마치고 싶다던 그가 마지막 순간 남기고 싶었던 말은 무엇일까요?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눈물 한 방울 / 이어령 / 김영사

죽음을 마주한 순간 고 이어령 선생이 고른 생의 마지막 화두는 눈물 한 방울입니다.

평생 문명과 인간을 성찰해온 고인이 대립과 분열의 시대를 살아갈 우리에게 남기고 간 미래의 열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