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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성지 광주 동구, '빛고을' 야간 관광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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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시 확장으로 쇠락하던 광주광역시 동구가 관광 명소로 변신해 옛 도심의 명성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엄숙하게만 느껴지던 5.18 민주광장은 빛을 주제로 한 야간 관광의 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10월에 열리는 거리 축제인 충장 축제에는 세계 30개 나라의 버스킹 팀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김범환 기자입니다.

[기자]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 있는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솟아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