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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100%"...시골은 '버킷리스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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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살아보기' 참가자들 강원도에서 현장 체험

'6개월 시골 살기' 체험하며 '귀촌 정보' 수집

'귀어'도 3년 만에 증가…'30대·60대' 증가 견인

귀농귀촌 새로운 경향…'버킷리스트 무대'로 부상

[앵커]
코로나 사태 이후 귀농 귀촌 추세가 강해지는 가운데 지난해 귀농 귀촌한 가구가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시골이 인생의 '버킷리스트 무대'로 부상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푸른 자연 속에서 먹을 것을 직접 재배하며 일상을 이어가길 희망하는 예비 귀촌인들이 고추밭 농사 등의 체험에 나섰습니다.

귀촌 희망자에게 정부가 재정 지원하는 농촌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