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다자외교 데뷔 마친 尹...국내 현안 '첩첩산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내서 참모진 회의…귀국 후 대통령실로 출근

김승겸 합참의장 후보자 임명 바로 재가하지 않아

국회 원 구성 지연으로 장관 후보자 청문회 못 해

[앵커]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마치고 어제(1일)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

돌아오자마자 바로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해 폭우 피해 현황을 챙기기도 했는데요.

외교 무대에서 내려서자마자 장관 임명에 물가 문제 등 풀어야 할 국내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보도에 박소정 기자입니다.

[기자]
나토 일정을 마친 귀국길에 이 같은 소회를 밝혔던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 어제(1일) : (나토 회의에 참석한 정상들과) 다양한 양국의 현안들도 논의하고 이번 순방이 유익한 기회가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