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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페셜리스트] 우주로 간 누리호…'47m 몸체'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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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한 번 보시죠.

나사의 탐사 로봇이 화성에서 보내온 사진인데, 돌 틈 사이로 투명한 재질의 수상한 물체 보이죠.

외계인의 흔적인가도 싶은데 알고 보니 이 탐사로봇이 타고 온 우주선의 잔해였습니다.

지난주 우리 누리호도 위성을 궤도에 올리기 위해 무려 47m의 몸체가 사용됐는데요, 그 몸통은 다 어디로 간 걸까요?

사실 이런 걱정은 괜한 게 아닙니다.

지난해 4월 미국 워싱턴 농장에선 아주 황당한 일이 벌어졌는데요, 마치 공룡이 지나가기라도 한 것처럼 거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