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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36.5] 야생의 '삶'을 회복하는 곳, 야생동물구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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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도시로 내려왔다가 길을 잃거나 다쳐서 사람들의 도움을 기다리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주변의 야생동물들인데요.

오늘 <현장 36.5>에서는 우리와 공존해야 할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들의 하루를 김동세 영상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 리포트 ▶

“네 안녕하세요. 충남 야생동물구조센터입니다.”
“고라니 새끼를 한 마리 잡아가지고..”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이쪽인가요?”
“그 뒤래요. 거기.”

[이기민/충남 야생동물구조센터 재활 관리사]
“고개를 혼자 가누지 못하는 상태고, 상처가 조금 오래되어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