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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만명대 확진자‥"변이 빠른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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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냉방기기로 공기를 돌리는 환경은 방역당국이 가장 우려하던 상황이기도 한데요.

해외에서 코로나 재확산을 주도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서도 다시 퍼지고 있어서 경계가 필요합니다.

이준범 기자입니다.

◀ 리포트 ▶

3월 중순 정점을 찍은 코로나19 확진자는 석달째 감소해 지난주엔 하루 평균 7천명까지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