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백브리핑] 국회는 개점 휴업…여야, 면피성 민생 현장 방문 경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 스토리텔러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 주유소와 구내식당 > 이런 생활 현장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누가? 여야 국회의원들이.

지금 국회는 여야 합의가 안되면서 한 달 넘게 개점휴업, 문을 못 열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물가는 오르고 경제는 심상치 않고 여야가 경쟁적으로 민생 현장을 찾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걸 칭찬해야 하는 것인가, 국회도 못 열면서 면피성 보여주기라는 비판도 많이 나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