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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취재후 Talk] 새벽 배송기사의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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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밤샘 새벽 배송으로 지친 택배기사가 자신의 배송 차량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았습니다. 심야 배송의 그늘 짚어보겠습니다. 김충령 기자가 새벽 배송 기사의 죽음을 직접 취재를 했죠. 이 분은 평소에 어떻게 근무를 해오고 있었습니까?

[기자]
고인은 3년 가까이 마켓컬리에서 새벽 배송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룻밤에 30~40 가구 정도 배송을 했는데요. 최근에는 50~60 가구 정도 배송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