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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폐비닐 재활용공장 화재…'아직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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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일) 새벽 1시쯤 경북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는데요. 공장에 쌓여있던 폐기물이 수백 톤이라 아직도 불길을 다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말 사건 사고 소식, 홍지용 기자입니다.

[기자]

쓰레기 더미가 불길로 뒤덮였습니다.

굴착기가 쓰레기를 파헤치자, 그 사이로 소방관들이 물을 뿌립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폐비닐 재활용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