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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KAIST팀 큐브위성 상태 정보 수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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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에 실려 궤도에 올라간 성능검증위성에서 두 번째로 분리된 큐브위성이 지상국으로 상태정보를 보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원에 따르면 오늘 오전 3시 42분쯤 대전 KAIST 지상국에서 큐브위성의 첫 상태정보를 받았습니다.

신호는 지상국을 통해 20초를 주기로 10여 차례 이상 수신됐으며, 신호에 포함된 상태정보를 토대로 위성의 전압과 온도가 모두 정상임을 확인했습니다.

[김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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