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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장마 주춤, 올 최고 더위...다음 주 태풍 '에어리' 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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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인 오늘,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 초에는 올여름 첫 태풍인 '에어리'가 우리나라로 북상할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한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권혜인 캐스터!

[캐스터]
네, 물빛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라고요?

[캐스터]
네, 장마가 소강 상태를 보이며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현재 서울 기온이 33.7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