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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역은 없다" 햄릿 세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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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무송, 손숙 등 한국 연극계의 대표적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햄릿이 6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기라성 같은 선배들은 작은 배우는 있어도 작은 배역은 없다며 조연을 자처했습니다.

신웅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연극 '햄릿' 7.13~8.13 국립극장 해오름

개막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 배우들.

지난 2016년 전석 매진의 주역이었던 전무송, 박정자, 손숙, 정동환, 유인촌, 윤석화 씨 등이 다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