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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대체 집이 어디야? "한강다리 6개 보여...30곳 발품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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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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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은별기자]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배우 박준금이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박준금은 방송 사전녹화에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을 구하기 위해 30곳 이상 발품을 팔았다며 “집 안에 들어갔을 때 포근함을 주는 집이 좋은 기운을 가진 집이다”라고 고백했다.

또 현재 자신의 집은 한강 다리 6개가 보이는 이른바 ‘한강뷰’라고 밝혀 녹화에 참석한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준금은 연예계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드레스 룸만 4개라고 공개하며 “최근 안 입는 옷을 모두 나눔했다”고 밝혀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금은 방송에서 역삼동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한의사의 세컨드 하우스를 찾기 위해개그맨 박영진과 함께 강릉시 교동을 찾았다. 박준금은 이곳에서 1983년에 준공됐지만 리모델링을 마친 집을 소개한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45분.

mulgae@sportsseoul.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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