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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신사답게'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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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영탁이 돌아온다. 영탁의 신곡에는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기 위한 그의 도전 정신이 담겼다. 밀라그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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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돌아온다. 영탁의 신곡에는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기 위한 그의 도전 정신이 담겼다.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탁 첫 정규 앨범 'MMM'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재킷 촬영에 한창인 영탁의 모습과 함께 곡명, 작사, 작곡, 편곡에 대한 크레디트 정보가 담겼다.

타이틀곡인 '신사답게'는 댄스 장르의 곡이다. 영탁은 '신사답게'를 비롯해 수록곡 '담' '재잘대' '우주선' '세컨드 찬스(Second Chance)' '달이 되어' '머선 129' '찬찬히' '안녕 김녕' 등 발매되는 12곡 중 9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아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앨범에는 '갈색우산' '아내' '한량가' 등도 수록된다.

영탁은 2020년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이후 '이불'을 발매하고 예능 '뽕숭아학당'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지난 2월 '전복 먹으러 갈래'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탁의 새로운 곡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영탁은 오는 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MM'을 발매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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