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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한강다리 6개 보이는 한남동집서 거주, 드레스룸만 4개"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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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텐아시아

'홈즈'./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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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박준금이 한의사 의뢰인의 힐링 하우스 찾기에 나선다.

오는 3일 방송에서는 직장과 거리가 멀리 떨어진 집을 구하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역삼동에서 한의원을 운영 중인 의뢰인은 한의원 위층 원룸에서 거주 중이라고. 퇴근해도 출근한 기분이라고 밝힌 의뢰인은 진료가 없는 날에는 온전히 휴식이 가능한 집을 찾고 있다고 한다. 지역은 직장과 멀리 떨어진 강원도 속초시와 강릉시로, 방 2개 이상의 인테리어가 예쁜 집을 바란다. 또 마음이 뻥 뚫린 뷰를 희망했으며, 인근에 산과 시장 그리고 맛집이 있길 원한다. 마지막으로 차량 10분 이내에 기차역 또는 버스 터미널이 있길 바라고, 예산은 전세와 매매 상관없이 최대 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힌다.

덕팀에서는 배우 박준금이 출격한다.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에서 ‘안젤리나 편집장’으로 활약 중인 박준금은 “고급스러운 발품이 어떤 건지 보여주겠다”며 남다른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박준금은 “집 안에 들어갔을 때 포근함을 주는 집이 좋은 기운을 가진 집”이라고 밝히며 현재 자신이 사는 집을 구하기까지 발품 30군데 이상을 팔았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어 현재 사는 집은 한강뷰가 예술이라고 소개하며 한강 다리 6개가 보이는 파노라마 뷰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그는 연예계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드레스 룸만 4개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최근 안 입는 옷을 모두 나눔을 했다”는 말에 스튜디오의 코디들 모두 탄식을 내뱉으며 내년을 기약했다고.

박준금은 개그맨 박영진과 함께 강릉시 교동으로 향한다. KTX 강릉역에서 도보 15분, 버스 터미널에서 차량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인근에 경포호와 강문해변이 있다고 소개한다. 1983년 준공된 구옥이지만, 리모델링을 통해 역대급 인테리어를 자랑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양개형 창문과 감각적인 조명, 상아색 외벽에 딥그린과 레드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에 반한 박준금은 영화 ‘로마의 휴일’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고 말한다. 이어 모든 곳이 포토 스폿이 된다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직장과 먼 집을 구하는 한의사의 힐링 하우스 찾기는 오는 3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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