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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혜빈, 서현진 선물에 감동 "이모 멀리 보는 아가 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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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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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서현진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전혜빈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현진이 이모 잘 먹을게용"라고 전했다.

이어 "블루베리 많이 먹고 멀리 보는 아가가 될게"라며 "'왜 오수재인가' 대박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이 현재 임신 중인 전혜빈을 위해 보낸 블루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 서현진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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