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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제주 카페 사장님 됐네…"효리님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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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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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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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이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했다.

지난 1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이상순이 제주 구좌읍에 카페를 차렸다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한 네티즌은 "동네에 이상순이 자주 보인다는 소문에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이상순이 커피를 내려주신다. 커피를 마시니 뒤이어 이효리까지 등장"이라며 이효리와 인증샷을 올렸다. 회색 티셔츠에 버킷햇 등 편안한 차림인 이효리는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카페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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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일차지만 후기는 "이상순이 직접 음료를 제조해준다. 오픈 첫날이라 지인분들, 제작진도 오셔서 축하받느라 정신이 없더라. 그럼에도 한분 한분 친절하게 대해줬다"등 좋은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이상순의 지인이자 여러 방송에 출연한 제주 로컬크리에이터도 "디테일 하나하나 선곡 하나하나 커피 맛 하나하나 주인장과 크루들의 세심한 손길이 느껴지는 곳. 꼭 한 번 들러보세요"라고 추천했다.

한편 이상순은 2011년 7월 이효리와 열애설을 인정, 2년 만인 2013년 7월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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