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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장판' 김호영, 새벽 3시에 또?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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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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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깊은 새벽 배고픔을 토로했다.

김호영은 2일 새벽 3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갑자기 배가 고파서..먹고 싶어서.. 생각나서 올려본다. 이 시간에 배가 고픈데.. 이 일을 어쩌냐고”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그는 메밀냉면, 육전, 수육을 먹었던 사진을 올렸다. 허기지는 늦은 새벽 음식 사진을 보며 배고픔을 달래 보는 이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뮤지컬 배우 리사도 “우와 메밀 냉면 오마이갓”이라는 댓글을 달며 공감했다.

한편 김호영은 최근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이 발표되자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겨 뮤지컬계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 일로 옥주현이 그를 고소했다가 취하하며 사과하기도.

김호영 측 관계자는 지난달 25일 OSEN을 통해 “어제 옥주현의 사과문을 보고 늦은 밤 김호영이 연락을 취했다. 두 사람이 오랜 시간 통화하며 대화를 나눴고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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