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박나래, 59.7㎏ 몸무게에 한숨…홈짐 첫 공개 "김종국이 스펙 알려줘" (나혼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김종국의 조언을 토대로 만든 홈짐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제가 38세가 됐다.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이 필수라는 말을 듣고 다시 운동을 해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로 닭가슴살을 먹은 박나래는 눈바디를 체크한 결과 몸무게 59.7㎏에 한숨을 내쉬며 아쉬움을 표했다.

본격적인 운동을 위해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박나래는 홈짐으로 꾸민 방을 공개했다. 그는 "김종국 오빠한테 전화해서 (운동 기구의) 스펙 좀 알려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대로 알려줘서 똑같은 것들로 샀더니 좀 과한 면이 있는데 그걸 저도 안다. 인정한다. 나중에 운동 욕심이 나면 기변(기기 변경)을 하기도 한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