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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400만 명 '대규모 퇴사'…퇴사가 유행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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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기업들은 노동자들을 모셔오기 위해 각종 복지와 혜택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의 '대규모 퇴사'가 반년 넘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국 네티즌 사이에는 SNS에 자신의 퇴사를 알리고 이유를 설명하는 게 유행입니다.

대부분 상사가 너무 힘들게 한다, 번아웃이 왔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다 등 흔한 퇴사 사유와 크게 다르지 않죠.

그런데 미국의 퇴사 열풍, 단순한 사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