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유류세 최대치로 낮췄지만‥체감은 '아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유가가 치솟으면서 요즘 말그대로 주유소 가기가 겁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부가 서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어제부터 유류세를 법정 최대치까지 내렸는데요, 이밖에도 부가세 같은 세금도 깎아줬지만 아직까지 큰 효과는 없다고 합니다.

이덕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울의 한 알뜰주유소.

30%이던 유류세 인하가 어제부터 37%로 확대되면서, 곧바로 가격이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