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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Singularity' 스포티파이 2억 2천만 스트리밍 돌파...韓 최초 유일 2억 2천만 2곡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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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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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의 '싱귤래리티(Singularity)'가 신기록을 자체경신하며 여전히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24일,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Spotify)파이에서 2억 2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뷔는 지난 3월 12일 싱귤래리티가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Sweet Night(스윗나잇)'과 함께 2곡의 2억 솔로곡을 보유한 최초의 한국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또 5월 24일 싱귤래리티가 2억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 2억 1000만 이상 스트리밍 솔로곡 2곡을 보유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솔로 아티스트에 등극한 후 자체경신한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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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귤래리티는 방탄소년단 정규 3집 앨범 'LOVE YOURSELF 戰 Tear'의 컴백 트레일러로 공개된 네오 소울(Neo Soul)을 기반으로 한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방탄소년단 음악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빌보드는 "넓은 음역대와 깊이 있는 보이스 톤을 가진 표현력이 강한 뷔의 보컬은 BTS 사운드의중추"라고 극찬했다.

미국 공영방송 PBS는 방탄소년단 곡 중 유일하게 'K-POP 입덕곡'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음악 전문 매체 클래시는 "보석으로 장식된 왕관 같은 방탄소년단의 곡 중에서도 더 귀한 보석", "뷔의 음색 전환과 깊은 세련미가 풍기는 보컬, 뷔가 직접 부른 백보컬은 전율을 불러일으킨다"고 극찬하며 방탄소년단의 베스트 송 17에 싱귤래리티를 선정했다.

또, 싱귤래리티는 뉴욕타임즈 '2018 베스트송'에 선정됐으며 영국 가디언지 선정 ‘2018 최고의 트랙’에 올랐고 LA 타임즈 ‘2018년 최고 명곡 10선’에 이름을 올리며 KPOP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뷔는 소울풀한 섹시 보이스, 감각적이고 몽환적인 안무와 애절한 연기로 음원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또한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뷔는 가면과 옷걸이를 이용한 우아하고 예술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제 14회 숨피 어워즈(Soompi Awards) 베스트 안무상을 수상, 명품 퍼포머로서도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한편, 싱귤래리티는 6월 1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새 앨범 'Proof'의 수록곡으로 삽입돼 11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Proof' 앨범 솔로곡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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