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美 연방 대법관 성향따라...미국 사회 '요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 연방대법원의 '낙태권' 보장 판례 폐기 판결 이후 미국 전역에서 시위가 계속되는 등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막강한 힘을 가진 미국의 연방대법원은 대법관 9명의 성향에 따라 판결이 달라지며 미국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김선희 기자입니다.

[기자]
무려 반세기 동안 이어오던 낙태권 보장 폐기 판결은 미국 사회 전체를 뒤흔들었습니다

나라 곳곳에서 시위가 이어지고 사회 유명인사들의 성명도 잇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