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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김건희 여사 외교 데뷔전…박지원 "90점" 장경태 '의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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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 번째 브리핑 < '우크라룩' > 입니다.

이른바 '영부인 외교' 데뷔전을 치른 김건희 여사.

이번 일정의 마침표는 시장이었습니다.

귀국 전 마드리드의 한 시장에 있는 한국 식료품점을 찾았는데요.

33년째 현지에 살고 있는 교민이 운영하는 가게로 김 여사는 1세대 동포들의 노력을 격려했다고 하죠.

담소를 꽤 나누면서 이런 얘기도 오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