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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 남다른 '허벅부심' 과시… 코드 쿤스트 '감탄'(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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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해준이 본캐 일상을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측은 영상을 통해 김해준의 모닝 루틴과 박나래의 홈짐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혼자 산지 2년 차, 개그맨 김해준의 본캐 일상이 담겼다. ‘집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취미 공간까지 마련한 섬세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매일경제

‘나 혼자 산다’ 김해준이 본캐 일상을 공개한다.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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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풍수지리를 믿게 될 만큼 신묘하다는 ‘해바라기 그림’이 무지개 회원들을 들끓게 만들었다.

김해준은 “현관문을 열었을 때 정면에 해바라기가 보여야 한다”며 재작년 말에 해바라기를 선물 받은 후부터 부캐 ‘최준’으로 대박을 터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해준은 눈뜨자마자 닭가슴살부터 꺼내 들었다. 그의 두툼한 팔뚝에 전현무는 “소도 때려잡겠다”, 기안84는 “벌크업하세요?”라고 부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김해준은 “다이어트 하고 있다. 살이 많이 붙었다”며 수줍게 웃더니 벌떡 일어나 “한 번씩만 만져보세요”라며 ‘허벅부심’을 드러내기도.

또 다른 영상에서는 박나래의 홈짐이 공개됐다. 무려 김종국이 추천해줬다는 운동기구의 스펙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는 “전현무 회장님이 ‘트민남’으로서 유일하게 안 산 게 운동기구”라고 저격했고, 전현무는 “운동기구는 코드 쿤스트가 사도 안 따라 살 것”이라고 받아 쳐 폭소를 자아냈다. 운동 준비를 마친 박나래는 유명 선수 ‘론다 로우지’에 버금가는 ‘나래 로우지’의 포스를 뽐냈다.

한편 김해준의 본캐 일상과 박나래의 근육 강화 현장은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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