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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결혼' 이수진, 54세 치과의사의 무결점 몸매 "너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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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수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함께 납작배 만들어 보자구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튜브톱 상의에 속옷 같은 하의를 입은 채 자신의 핸드폰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에 선명한 복근까지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수진은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청순미 넘치는 이수진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마른 거 아니에요?", "몸매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납작배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이수진은 최근 세 번째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재혼 상대는 20년간 알고 지낸 4세 연상의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로 알려졌다. 그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분도 23년 전에 이혼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이수진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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