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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86kg→55kg 되더니 살 더 빼나..폭풍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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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최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운동에 빠진 근황을 공유했다.

1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가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더운 날씨에도 운동을 이어가며 몸매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86kg에서 55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여기에서 몸무게를 더 빼기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인 건지 최준희의 열정과 에너지가 대단해 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음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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