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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박수홍, 심경고백 "믿었던 친형 배신, 지옥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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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씨가 친형과의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약 1년 만에 직접 입을 열었다.

박수홍 씨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 출연, 30년 동안 100억원 가량의 출연료와 계약금을 떼였다며 친형 부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해 3월 박수홍 씨의 친형이 30년간 박수홍 씨의 출연료, 계약금 등을 횡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에 친형 측은 박수홍 씨와의 갈등이 재산 때문이 아니라 여자친구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횡령 의혹에 대해 부인했고, 이에 박수홍 씨는 지난해 4월 친형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어 6월에는 116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