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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m 꼭대기에 매달린 남성…'두바이 스파이더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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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오늘(1일) 하루 관심사와 솔직한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영국의 한 자유 등반가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가장 높은 크레인 꼭대기에 맨손으로 매달리는 아찔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두바이 스파이더맨'입니다.

두바이 전경이 까마득하게 내려다보이는 크레인 꼭대기에 남자가 매달려 있습니다.


한 손만으로 버티기도 하고, 자세를 바꿔 다리를 기둥에 걸치고 거꾸로 매달리기까지 합니다.


77층짜리 빌딩 꼭대기로, 390m 높이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