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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20층 빌딩 '흔들림' 신고 접수…1천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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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에 있는 20층 빌딩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오늘(1일) 오전에 접수돼서 내부에 있던 천여 명이 대피를 했는데요.

조사팀이 안전진단을 진행한 뒤 건물에 위험이 없다고 판단해서 시민들을 다시 건물 안으로 들여보냈습니다.

건물 옥상에 있던 냉각팬이 부서져 진동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윤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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