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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디아즈, 은퇴 8년 만 복귀…넷플릭스 영화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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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가 은퇴 선언을 뒤집고 복귀한다.

29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카메론 디아즈는 넷플릭스 영화 '백인 액션'(Back in Action) 출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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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디아즈가 배우로 복귀한다.[사진=카메론 디아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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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론 디아즈와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카메론 디아즈와 작품을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올해 말부터 '백 인 액션' 촬영을 진행한다고도 했다.

카메론 디아즈 역시 제이미 폭스를 언급하며 "그만이 나를 액션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었다"라며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어"라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1972년생인 카메론 디아즈는 영화 '마스크'를 통해 데뷔한 후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삼총사',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카메론 디아즈는 2014년 영화 '애니'를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2015년 7세 연하의 록밴드 굿 샬록 멤버이자 기타리스트인 벤지 메이든과 결혼했으며, 2018년 할리우드에서 은퇴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리고 2020년 딸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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