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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중국에 적대감 드러낸 나토..."우릴 음해한다" 발끈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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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는 새 전략 지침에서 중국을 예상보다 강한 표현으로 다뤘습니다.

중국의 강압적 정책이 나토의 이익뿐 아니라 안보에도 도전하고 있다고 분명히 규정한 겁니다.

특히 나토의 안보를 해치기 위해 악의적 사이버 작전과 대결적 언사를 쓰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단순히 중국을 견제하는 수준을 넘어, 사실상 적대적인 국가로 보는 수준입니다.

나토는 또 동맹을 분열시키려는 중국의 강압적 전술에 대비 태세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