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비 그치고 푹푹 찌는 폭염…다음 주 다시 장맛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늘(1일)은 비에 대한 걱정은 덜었지만 폭염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우선 어제는 우산을 써도 몸이 젖을 정도로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내렸는데요, 어제 중랑천의 모습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메말라 있었다고 하는데 어제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이렇게 중랑천의 보행교가 다 잠겼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에만 수원에는 300mm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졌고, 서울 도봉구에도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