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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치매투병' 母에 애틋 뽀뽀 "이제 애기가 되어버린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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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지민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지난 6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울 엄마 이제는 애기가 되어버린 울 엄마 엄~~~~~~마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 케어해주는 울 큰 언니두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엉엉. 형부 감사합니다 엉엉 #친정엄마 #큰언니 #형부 #감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정 어머니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홍지민은 어머니가 치매 투병 중임을 고백한 바 있어 해당 사진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홍지민은 최근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에 합류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시애틀 트라이아웃 공연 오픈과 동시에 연이은 티켓 매진으로 브로드웨이에 성공적으로 입성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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